2017년 7월 27일 목요일
[인벤터 강좌 / 동영상]-가변 압축 스프링 만들기
인벤터에서 가변적인 압축 스프링을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코일 명령을 많이 사용한다.하지만 코일 명령으로도 가변 스프링을 만들 수는 있지만 가변 동작이 이루어 지기 위해 메이트 구속조건 값을 변경하는 걸로 가변이 발생한다. 하지만 여기 동영상처럼 객체복사와 스윕을 사용하면 부품을 마우스로 끄는 동작으로도 가변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동영상 후반부에는 스프링이 작동하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참고 하기 바란다.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인벤터 강좌 Tip - 스케치 글자를 크게 하려면
오랜 세월 기계설계를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설계에 대한 '감' 이란게 생겨난다. 이때 쯤 되면 어떤 설계일이 다가와도 자신감이 생기고 또 처음 겪는 설계일도 전혀 두렵지가 않게된다. 그리고 자기가 맡은 설계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과 예상일정에 대한 나만의 견적이 바로 튀어 나오는 그런 단계에 다다르게 된다.
모든 게 순조롭고 영원할 것 같은 자신감도 어느 한순간 설계자 앞을 가로막는게 있으니...
그건 바로...
노안!!!
그동안 잘 보이던 모니터의 작은 글씨도 이제는 확대를 해야만 읽을 수 있고, 마이크로미터나 버니어캘리퍼스도 디지털(Digimatic)이 아니면 측정을 할 수 없는 그런 나이가 다가 온다.
이때쯤이면 설계를 놓고 관리자로 올라 서야 되겠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자신의 회사는 아직까지 설계에 손을 놓을 수 없는 현실이 아쉽기만 하다.
특히 자기가 사용하는 설계툴(Tool)이 인벤터(Inventor)라면, 그래서 스케치 화면에 보이는 9~10 크기의 작은 글씨가 설계의 장벽으로 다가올때면, 그리고 그것때문에 제품에 불량을 유발하는 원이 되기도 한다면, 작은 글씨는 이제 아주 나쁜 글씨 크기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노안 때문에 고생하는 여러분에게 충분한 글씨크기를 돌려 주기 위해 어떻게 하면 스케치 화면 글씨를 크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너무나 간단하다.
위 그림과 같이 주석 축척의 숫자를 조정하면 글씨 크기가 바뀐다.
너무 쉬운 내용을 너무나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였다.
내용이 너무 짧으면 왠지 미안할 것 같아 그러니 이해를 바라는바 이다.
모든 게 순조롭고 영원할 것 같은 자신감도 어느 한순간 설계자 앞을 가로막는게 있으니...
그건 바로...
노안!!!
그동안 잘 보이던 모니터의 작은 글씨도 이제는 확대를 해야만 읽을 수 있고, 마이크로미터나 버니어캘리퍼스도 디지털(Digimatic)이 아니면 측정을 할 수 없는 그런 나이가 다가 온다.
이때쯤이면 설계를 놓고 관리자로 올라 서야 되겠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자신의 회사는 아직까지 설계에 손을 놓을 수 없는 현실이 아쉽기만 하다.
특히 자기가 사용하는 설계툴(Tool)이 인벤터(Inventor)라면, 그래서 스케치 화면에 보이는 9~10 크기의 작은 글씨가 설계의 장벽으로 다가올때면, 그리고 그것때문에 제품에 불량을 유발하는 원이 되기도 한다면, 작은 글씨는 이제 아주 나쁜 글씨 크기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노안 때문에 고생하는 여러분에게 충분한 글씨크기를 돌려 주기 위해 어떻게 하면 스케치 화면 글씨를 크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너무나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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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1. 옵션에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 |
위 그림과 같이 주석 축척의 숫자를 조정하면 글씨 크기가 바뀐다.
너무 쉬운 내용을 너무나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였다.
내용이 너무 짧으면 왠지 미안할 것 같아 그러니 이해를 바라는바 이다.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인벤터 강좌 Tip - 나사 규격을 표현할 때 'P(Pitch)' 문자 사용하기
제목내용만 보고는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면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그림을 보자.
왼쪽과 오른쪽 그림의 차이는 나사규격을 표현할 때 피치(Pitch)라는 걸 알려주는 문자 'P'가 없는 것과 있는 것 차이다.
이게 왜 중요할까?
물론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 어떤 회사에서는 이게 중요한 얘기가 될 수 있다. 왜냐면 도면에 나사를 표시할 때는 문자 'P' 표기를 요구하는 회사가 있기 때문이다. 'P'를 사용하기 위해 인벤터(Inventor) 이곳저곳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에서 변경해야 한느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그렇다고 탭과 구멍만을 특화해서 표시하는 아이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보처럼 지시선으로 직접 글자를 입력한는 방법은 진정한 3D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할 수는 없겠다.
이제 문제를 알았으니 해결하는 방법도 알아보자.
먼저 Thread.xls 파일을 찾아보자. Thread.xls에 대해서는 인벤터 강좌 Tip - 나사 규격 추가하기에서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이미 설명한바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Thread.xls에서 ISO Metric profile 탭을 선택하고 여러 셀(cell)들 중에 Custom Thread Designation 셀(cell)에 관심을 가지자. Custom Thread Designation 셀에 있는 내용이 바로 도면에 표시되는 내용과 동일하다.
그럼 셀(cell)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바꿔 보자. 그림은 문자 'P'를 붙였다.
변경이 완료 되었다면 Excel 파일을 저장하고 인벤터(Inventor)를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그래야 변경된 내용이 인벤터(Inventor)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새롭게 변경된걸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면에 어떻게 표현되는지 확인해 보자.
역시 바로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 새로운 내용을 배웠다.
조금만 노력하면 여러분도 인벤터(Inventor)의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설계라는게 좀 더 편하게 다가 온다.
다음은 본문 내용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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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1. 나사를 표현하는 방법에 'P'가 있다. |
왼쪽과 오른쪽 그림의 차이는 나사규격을 표현할 때 피치(Pitch)라는 걸 알려주는 문자 'P'가 없는 것과 있는 것 차이다.
이게 왜 중요할까?
물론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 어떤 회사에서는 이게 중요한 얘기가 될 수 있다. 왜냐면 도면에 나사를 표시할 때는 문자 'P' 표기를 요구하는 회사가 있기 때문이다. 'P'를 사용하기 위해 인벤터(Inventor) 이곳저곳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에서 변경해야 한느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그렇다고 탭과 구멍만을 특화해서 표시하는 아이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보처럼 지시선으로 직접 글자를 입력한는 방법은 진정한 3D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할 수는 없겠다.
이제 문제를 알았으니 해결하는 방법도 알아보자.
먼저 Thread.xls 파일을 찾아보자. Thread.xls에 대해서는 인벤터 강좌 Tip - 나사 규격 추가하기에서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이미 설명한바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Thread.xls에서 ISO Metric profile 탭을 선택하고 여러 셀(cell)들 중에 Custom Thread Designation 셀(cell)에 관심을 가지자. Custom Thread Designation 셀에 있는 내용이 바로 도면에 표시되는 내용과 동일하다.
![]() |
| ▲ 그림2. Thread.xls에 있는 Custom Thread Designation 내용이 스레드 '지정'에 해당 |
그럼 셀(cell)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바꿔 보자. 그림은 문자 'P'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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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3. Custom Thread Designation 내용에 문자 'P'를 추가 |
변경이 완료 되었다면 Excel 파일을 저장하고 인벤터(Inventor)를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그래야 변경된 내용이 인벤터(Inventor)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새롭게 변경된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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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4. 구멍 대화창에 문자 'P'가 새롭게 적용된걸 알 수 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면에 어떻게 표현되는지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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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5. 도면에 적용 완료 |
역시 바로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 새로운 내용을 배웠다.
조금만 노력하면 여러분도 인벤터(Inventor)의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설계라는게 좀 더 편하게 다가 온다.
다음은 본문 내용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인벤터 강좌 Tip - 나사 규격 추가하기
인벤터(Inventor)는 많은 종류의 나사(탭) 규격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 설계를 하다 보면 내가 필요로 하는 규격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도면을 작성할 때 일일이 없는 규격을 스케치로 나사모양을 그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쯤되면 어떻게 인벤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 나사규격을 추가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 해결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자.
먼저 이런 가정을 하나 해보자. 본인이 회사에서 설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품 하나가 M20x1.25인 탭(나사)규격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구멍 대화상자에서는 이러한 규격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바로 M20X1.25 규격을 새로 추가하기로 결심한다.
먼저 본인의 컴퓨터에서 Thread.xls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본다.
본인의 컴퓨터에는 다음과 같은 위치에 파일이 존재한다.
C:\Users\Public\Documents\Autodesk\Inventor 2014\Design Data\XLS\ko-KR
이제 이 파일ㅇ르 찾았다면 파일을 열어 보자.
위 그림과 같이 Thread.xls를 열어보면 여러 다양한 나사 규격들이 나열더ㅚ어 있고 또 해당 규격에 대한 상세한 나사관련 DATA가 정리 되어 있다.
우리는 M20 x 1.25를 추가해야 되기 때문에 먼저 다양한 규격 중에서 ISO Metric profile을 선택하자. 위 그림은 ISO Metric profile을 보여주고 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역시나 M20 X 1.25는 보이지 않는다.
새로운 규격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Excel DATA중에 피치(Pitch)가 같은 항목을 복사해서 필요로 하는 나사에 해당하는 값을 수정하면 된다.
DATA중에 M10에 피치(Pitch)가 1.25가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M10 x 1.25를 복사해서 다음과 같이 수정하자.
복사할 때는 원본에 암나사, 수나사 모두 DATA값이 있는 것을 고르자.
수정이 완료되었다면 Excel 파일을 저장하자.
그리고 이제 인벤터를 다시 시작하고 규격이 추가 되었는지 확인해 보자.
아래 그림에서 확인해 보니 M20 x 1.25가 새롭게 추가된 걸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끝났다.
오늘도 또 하나의 글을 마무리 했다.
그람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참 고
이쯤되면 어떻게 인벤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 나사규격을 추가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 해결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자.
먼저 이런 가정을 하나 해보자. 본인이 회사에서 설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품 하나가 M20x1.25인 탭(나사)규격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구멍 대화상자에서는 이러한 규격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바로 M20X1.25 규격을 새로 추가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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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1. 구멍 대화상자 |
먼저 본인의 컴퓨터에서 Thread.xls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본다.
본인의 컴퓨터에는 다음과 같은 위치에 파일이 존재한다.
C:\Users\Public\Documents\Autodesk\Inventor 2014\Design Data\XLS\ko-KR
이제 이 파일ㅇ르 찾았다면 파일을 열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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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2. Thread.xls 파일 Open |
위 그림과 같이 Thread.xls를 열어보면 여러 다양한 나사 규격들이 나열더ㅚ어 있고 또 해당 규격에 대한 상세한 나사관련 DATA가 정리 되어 있다.
우리는 M20 x 1.25를 추가해야 되기 때문에 먼저 다양한 규격 중에서 ISO Metric profile을 선택하자. 위 그림은 ISO Metric profile을 보여주고 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역시나 M20 X 1.25는 보이지 않는다.
새로운 규격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Excel DATA중에 피치(Pitch)가 같은 항목을 복사해서 필요로 하는 나사에 해당하는 값을 수정하면 된다.
DATA중에 M10에 피치(Pitch)가 1.25가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M10 x 1.25를 복사해서 다음과 같이 수정하자.
| ▲ 그림3. M10 x 1.25를 복사한 후 M20에 맞게 수정 |
복사할 때는 원본에 암나사, 수나사 모두 DATA값이 있는 것을 고르자.
수정이 완료되었다면 Excel 파일을 저장하자.
그리고 이제 인벤터를 다시 시작하고 규격이 추가 되었는지 확인해 보자.
아래 그림에서 확인해 보니 M20 x 1.25가 새롭게 추가된 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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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4. M20x1.25가 추가된걸 확인 |
이제 끝났다.
오늘도 또 하나의 글을 마무리 했다.
그람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참 고
- Thread.xls값이 변경되면 반드시 인벤터를 다시 실행해야 적용된다.
- 포스팅에서 예를 들면서 M20 x 1.25를 사용했다. 하지만 암나사의 경우 나사의 경이 작은 것들은 대부분 탭(TAP)이라는 가공툴(Tool)을 사용한다. 그래서 설계할 때에는 본인이 적용하고자 하는 탭(TAP)규격이 시중에 판매되는 규격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없는 규격을 사용하면 제품을 생산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무척 당황스럽다. 하자만 탭(TAP) 가공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나사 크기라면(특히 선반에서 가공으로 제작이 가능하다면) 피치(Pitch)값은 설계자가 알아서 정하면 된다. 물로 이때도 자주 사용하는 피치를 사용하는게 원칙이다.
- 인벤터(Inventor)가 새로운 버전 업데이트로 인해 그동안 수정한 Thread.xls 파일이 날라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잘 보관해서 사용하자.
- 그리고 본인 스스로 Thread.xls를 잘 만들었다면 파일 좀 공유하자.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인벤터 강좌 Tip - 복사해서 사용하는 부품은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해 도면을 그리자
오늘 설명할 내용은 제목을 보고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다.
좋은 글은 제목 정하기가 핵심인데.... 아직은 그기까지는 무리인것 같다.
오늘도 예제를 따라 하면서 이 번 포스팅을 설명해 보도록 하자.
모형 대체 참조 기능은 형강류 도면을 작성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
그래서 형강류를 가지고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래 그림은 50x50x3.2t의 일반 구조용 각형강관을 모델링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면 형상은 동일하고 길이만 다르다는것 알 수 있다.
위 그림과 같이 단순히 길이만 변경되는 부품은 도면을 작성할 때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하는게 좀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모형 대체 참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첫번째 모델링을 복사하여 사용해야 한다.
그림에서 L:100을 먼저 만들고 나머지는 모두 파일을 복사해서 이름만 변경해서 만들었다.
이제 부품 하나를 먼저 도면화 하자. 여기서는 12356-01_각형강관(100) 부품을 도면화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면 파일을 모형 파일과 같이 복사하여 이름을 변경해 준다.
이렇게 파일을 복사했다고 도면이 완성된게 아니다. 아직 우리는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제 도면을 완성하기 위해 복사한 도면중에 하나를 열어 보자.
아래 그림에서는 L:150인 도면을 열었다.
그리고 검색기를 확인해 보니 파일 이름은 L:150에 맞게 되어 있는데 아래쪽에 링크된 부품은 L:100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제 이 부분(L:100)을 L:150으로 변경해 주면 된다.
이때, 필요한게 모형 대체 참조 이다.
모형 대체 참조는 관리 탭에 있다. 모형대체 참조를 선택하자.
모형 대체 참조를 선택하면 모형 참조 대화창이 나타나고 폴더 검색 아이콘은 아직 비활성이 되어있다.
모형 참조에서 변경할 파일을 선택하면 폴더 검색 아이콘이 활성된다.
폴더 검색 아이콘을 선택하자.
열기 대화창이 나타나면 변경하고자 하는 모형파일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도면 이름과 같은 123456-02_각형강관(150)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누른다.
이제 도면을 확인해 보면 길이 치수값이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검색창에서도 모형이 정상적으로 변경된것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도면을 그리면 도면 작성하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오늘 얘기 하고자 했던 내용이 끝났다.
그리고 한가지 더 Tip으로
가끔 모형과 도면을 완성한 후 부품의 이름을 변경할 경우가 생긴다.
부품의 이름이 변경되면 도면과의 링크는 자연적으로 끊어지고 도면을 열면 에러가 발생된 걸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은 123456-02_각형강관(150).ipt를 다른 이름으로 변경했더니 도면에 오류가 발생한걸 보여주고 있다.
링크가 끊겼기 때문에 발생한 에러는 다시 링크를 연결해 주면된다.
앞에서 설명한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해서 다시 연결하면 에러는 당연히 해결 된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설명하는걸로 하고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좋은 글은 제목 정하기가 핵심인데.... 아직은 그기까지는 무리인것 같다.
오늘도 예제를 따라 하면서 이 번 포스팅을 설명해 보도록 하자.
모형 대체 참조 기능은 형강류 도면을 작성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
그래서 형강류를 가지고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래 그림은 50x50x3.2t의 일반 구조용 각형강관을 모델링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면 형상은 동일하고 길이만 다르다는것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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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1. 서로 길이가 다른 각형강관 |
위 그림과 같이 단순히 길이만 변경되는 부품은 도면을 작성할 때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하는게 좀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모형 대체 참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첫번째 모델링을 복사하여 사용해야 한다.
그림에서 L:100을 먼저 만들고 나머지는 모두 파일을 복사해서 이름만 변경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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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2. 파일을 복사해서 이름만 변경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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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3. 원본 도면을 하나 그린다. |
이렇게 만들어진 도면 파일을 모형 파일과 같이 복사하여 이름을 변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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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4. 도면 파일 복사 |
이렇게 파일을 복사했다고 도면이 완성된게 아니다. 아직 우리는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제 도면을 완성하기 위해 복사한 도면중에 하나를 열어 보자.
아래 그림에서는 L:150인 도면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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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4. 도면의 검색화면 |
그리고 검색기를 확인해 보니 파일 이름은 L:150에 맞게 되어 있는데 아래쪽에 링크된 부품은 L:100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제 이 부분(L:100)을 L:150으로 변경해 주면 된다.
이때, 필요한게 모형 대체 참조 이다.
모형 대체 참조는 관리 탭에 있다. 모형대체 참조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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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5. 모형 대체 참조는 관리탭에 있다. |
모형 대체 참조를 선택하면 모형 참조 대화창이 나타나고 폴더 검색 아이콘은 아직 비활성이 되어있다.
모형 참조에서 변경할 파일을 선택하면 폴더 검색 아이콘이 활성된다.
폴더 검색 아이콘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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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6. 모형 참조 대체 대화창 |
열기 대화창이 나타나면 변경하고자 하는 모형파일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도면 이름과 같은 123456-02_각형강관(150)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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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7. 열기 대화상자에서 링크할 부품을 선택 |
이제 도면을 확인해 보면 길이 치수값이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검색창에서도 모형이 정상적으로 변경된것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도면을 그리면 도면 작성하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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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8. 모형이 변경되고 자동으로 치수값도 변경 |
이렇게 하면 오늘 얘기 하고자 했던 내용이 끝났다.
그리고 한가지 더 Tip으로
가끔 모형과 도면을 완성한 후 부품의 이름을 변경할 경우가 생긴다.
부품의 이름이 변경되면 도면과의 링크는 자연적으로 끊어지고 도면을 열면 에러가 발생된 걸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은 123456-02_각형강관(150).ipt를 다른 이름으로 변경했더니 도면에 오류가 발생한걸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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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9. 파일이름 변경으로 도면에 에러가 발생 |
링크가 끊겼기 때문에 발생한 에러는 다시 링크를 연결해 주면된다.
앞에서 설명한 모형 대체 참조를 사용해서 다시 연결하면 에러는 당연히 해결 된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설명하는걸로 하고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인벤터 강좌 12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6)_스타일 편집기(표준)
스타일 및 표준 편집기에서 표준에 해당되는 내용에 대해 알아 보고 각각의 탭에서 필요한 몇가지만 알아 보자. 다른 것들은 자세히 읽어보면 어떤 내용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먼저 새로운 표준을 만들자
여기에서는 VAStandard라는 새 표준을 만들었다.
일반탭에서 단위와 십진 표식기를 선택하자.
단위는 'mm'로
십진 표식기는 '.'을 선택한다.
뷰 유형(단면, 상세, 투영등)과 투형유형(삼각법, 일각법)과 같은 뷰와 관련된 기본설정 하는 곳이다.
먼저 뷰 유형은 삼각법을 선택하자. 우리나라와 대부분의 나라는 삼각법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일각법은 유럽쪽에서 받은 도면에서 사용되는걸 보았다.
참고로 아래 그림에서 일각법이 선택되어 있지만 여러분들은 삼각법으로 선택하길 바란다.
그리고 나사(탭)의 경우에도 빨간색 표시부를 선택하면 된다. 이 역시나 방산 규격을 따르고 있음을 알린다.
뷰 기본 설정에서 중요한게 하나 있다. 바로 뷰 유형에 따른 화면표시를 설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설정한 표시방법이 나중에 도면에서 동일하게 적용됨으로 반드시 설정을 변경하여야 한다.
먼저 위 그림에 뷰 유형를 선택하고 오른쪽에 보이는 연필 그림 아이콘을 클릭면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 형식 편집 화면이 나타난다.
위 그림과 같이 단면뷰에 표시될 내용을 만든다.
그리고 글자체와 글씨 크기도 규격에 맞게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도면 작업할 때 단면을 자르면 단면뷰에 해당하는 텍스트 내용이 앞서 설정한 내용으로 표현이 된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뷰 유형도 바꾸면 된다.
각 스타일 유형에 적용할 스타일을 선택하는 곳이다.
아직까지 우리는 다른 류의 스타일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는 건너띄면 된다.
그리고 나중에 모든 스타일이 만들어 지면 그때 이 항목으로 와서 사용할 스타일을 선택하면 된다. 그림에서는 치수유형에서 VA 스타일을 선택한걸 볼수있다.
나머지 탭들은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개체 기본값의 경우 지난 시간에 설명 드린내용이라 그때 강좌를 확인하면 된다.
먼저 새로운 표준을 만들자
여기에서는 VAStandard라는 새 표준을 만들었다.
일반탭
일반탭에서 단위와 십진 표식기를 선택하자.
단위는 'mm'로
십진 표식기는 '.'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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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1. 일반탭에서 단위와 선 가중치 세팅 |
뷰 기본 설정 탭
뷰 유형(단면, 상세, 투영등)과 투형유형(삼각법, 일각법)과 같은 뷰와 관련된 기본설정 하는 곳이다.
먼저 뷰 유형은 삼각법을 선택하자. 우리나라와 대부분의 나라는 삼각법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일각법은 유럽쪽에서 받은 도면에서 사용되는걸 보았다.
참고로 아래 그림에서 일각법이 선택되어 있지만 여러분들은 삼각법으로 선택하길 바란다.
그리고 나사(탭)의 경우에도 빨간색 표시부를 선택하면 된다. 이 역시나 방산 규격을 따르고 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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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2. 뷰 기본 설정 |
먼저 위 그림에 뷰 유형를 선택하고 오른쪽에 보이는 연필 그림 아이콘을 클릭면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 형식 편집 화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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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3. 단면뷰 표시방법 설정 |
그리고 글자체와 글씨 크기도 규격에 맞게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도면 작업할 때 단면을 자르면 단면뷰에 해당하는 텍스트 내용이 앞서 설정한 내용으로 표현이 된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뷰 유형도 바꾸면 된다.
사용 가능한 스타일 탭
각 스타일 유형에 적용할 스타일을 선택하는 곳이다.
아직까지 우리는 다른 류의 스타일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는 건너띄면 된다.
그리고 나중에 모든 스타일이 만들어 지면 그때 이 항목으로 와서 사용할 스타일을 선택하면 된다. 그림에서는 치수유형에서 VA 스타일을 선택한걸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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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4. 사용 가능한 스타일 선택 |
개체 기본값의 경우 지난 시간에 설명 드린내용이라 그때 강좌를 확인하면 된다.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인벤터 강좌 11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5)_스타일 편집기(지시선)
이번 시간에도 역시나 국방규격에 맞게 화살표 크기에 따른 지시선 스타일을 만들어 보자.
도면 템플릿에서 지시선도 텍스트와 마찬가지로 먼저 스타일을 설정해야 한다.
아래 그림은 국방규격 문서의 내용중 화살표와 관련된 내요을 발췌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면 지신선의 화살표는 작은 화살표와 큰 화살표 이렇게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화살표의 크기가 확인되었으니 이제 인벤터에서 새로운 지시선 스타일을 만들면 된다.
아래 그림에서는 작은화살표(VA)와 큰 화살표(VA)로 만들어 진 걸 볼수 있다.
각각의 지시선 스타일에 맞는 화살표 크기와 높이를 규격에 맞게 정해 주면 지시선 스타일이 완성된다.
도면 템플릿에서 지시선도 텍스트와 마찬가지로 먼저 스타일을 설정해야 한다.
아래 그림은 국방규격 문서의 내용중 화살표와 관련된 내요을 발췌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면 지신선의 화살표는 작은 화살표와 큰 화살표 이렇게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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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화살표 종류와 사용방법 |
화살표의 크기가 확인되었으니 이제 인벤터에서 새로운 지시선 스타일을 만들면 된다.
아래 그림에서는 작은화살표(VA)와 큰 화살표(VA)로 만들어 진 걸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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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2. 지시선 스타일 지정된 모습 |
각각의 지시선 스타일에 맞는 화살표 크기와 높이를 규격에 맞게 정해 주면 지시선 스타일이 완성된다.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인벤터 강좌 9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4)_스타일 편집기(도면층)
지금까지는 도면 템플릿의 뼈대를 만들었다면 지금부터는 실제 도면에서 필요한 치수, 문자, 기호, 도면층 등 기타 도면에서 표현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도면 관리탭에 스타일 편집기에서 관리한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도면층(레이어)에 대해 알아 보자.
도면층(레이어)는 선의 종류, 굵기, 색상에 따라 만들 수 있지만 이 강좌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레이어를 만들 것이다.
예제는 국방규격 기술자료 작성 지침서를 참조하였다.
만들어 볼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직접 도면층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만들어진 도면층을 각 객체에 적용하는 것으로 이 강좌를 마무리 하겠다.
스타일 편집기는 관리탭에 위치한다.
표준의 기본 표준(ISO)를 선택하고 스타일 이름 바꾸기를 한다.
VAStandard란 이름으로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
이제 만들고자 한는 도면층을 만들자. 그리고 앞선 표에 나타난거와 같이 선 가중치를 변경하자. 이렇게 하면 도면층을 만드는 방법은 끝났다.
너무 간단해 무척 허무하다. 어쩌겠나 이게 다인걸...
이제 만들어 놓은 도면층을 각 객체에 적용해 보도록 하자.
객체에 적용하는 방법은 객체 기본값에서 설정한다.
객체 기본값도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객체 기본값의 이름을 변경해 보자.
이렇게 각각의 객체에 자기만의 이름의 스타일을 만들고 그 만들어진 객체 스타일에 도면층을 하나하나 적용하면 된다.
그리고 도면층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타일은 모두 소거(제거)를 통해 삭제해도 된다.
이렇게 하면 도면층을 만드는 방법과 도면층을 객체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이 모든 것들은 도면 관리탭에 스타일 편집기에서 관리한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도면층(레이어)에 대해 알아 보자.
- 스타일 편집기 시작과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 도면층 만들기
- 객체에 도면층 적용하기
도면층(레이어)는 선의 종류, 굵기, 색상에 따라 만들 수 있지만 이 강좌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레이어를 만들 것이다.
예제는 국방규격 기술자료 작성 지침서를 참조하였다.
도면층 이름
|
선 종류
|
선 가중치
|
선 색상
|
1
|
가는선
|
0.1mm
|
Red
|
3
|
중간선
|
0.25mm
|
Green
|
7
|
굵은선
|
0.4mm
|
White
|
C
|
중심선
|
0.1mm
|
Red
|
H
|
은선
|
0.25mm
|
Green
|
P
|
이점쇄선
|
0.1mm
|
Red
|
![]() |
| ▲ 그림1. 선의 종류와 용도 |
만들어 볼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직접 도면층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만들어진 도면층을 각 객체에 적용하는 것으로 이 강좌를 마무리 하겠다.
스타일 편집기 시작과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스타일 편집기는 관리탭에 위치한다.
표준의 기본 표준(ISO)를 선택하고 스타일 이름 바꾸기를 한다.
VAStandard란 이름으로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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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2. 새 스타일 만들기 |
2. 도면층 만들기
이제 만들고자 한는 도면층을 만들자. 그리고 앞선 표에 나타난거와 같이 선 가중치를 변경하자. 이렇게 하면 도면층을 만드는 방법은 끝났다.
너무 간단해 무척 허무하다. 어쩌겠나 이게 다인걸...
![]() |
| ▲ 그림3. 도면층 만들기 |
3. 객체에 도면층 적용하기
이제 만들어 놓은 도면층을 각 객체에 적용해 보도록 하자.
객체에 적용하는 방법은 객체 기본값에서 설정한다.
객체 기본값도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기 위해 객체 기본값의 이름을 변경해 보자.
![]() |
| 그림 4. 새로운 객체 만들기 |
그리고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각도 치수는 가는 실선을 사용함으로 도면층을 1로 선택한걸 볼수 있다.
![]() |
| ▲ 그림 5. 객체에 도면층 적용하기 |
위 그림에서 각도 치수 객체 스타일이 VA로 만들었다.
이건 각도 치수는 치수와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스타일 편집기 치수에서 VA란 이름의 스타일을 별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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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6. 치수스타일에 새 스타일 추가 |
이렇게 각각의 객체에 자기만의 이름의 스타일을 만들고 그 만들어진 객체 스타일에 도면층을 하나하나 적용하면 된다.
그리고 도면층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타일은 모두 소거(제거)를 통해 삭제해도 된다.
이렇게 하면 도면층을 만드는 방법과 도면층을 객체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2017년 6월 2일 금요일
인벤터 강좌 8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3)_제목블록(표제란)에 여러 특성 사용하기
지난 시간에 모형 특성을 사용해 도면 시트에 첫 번째 뷰가 생성됨과 동시에 제목블록에 있는 도명과 도번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여러 특성을 사용에 대해 배워보자.
오늘은 다음 항목에 대해 배울 것이다.
정확히 기억은 아니지만 2014를 포함한 이전 버전에서 척도를 표현하려면 iLogic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도면에 척도를 표시했었다. 그러다 이후 버전이 나오면서 새롭게 생성된 항목이다.
척도는 시트에 첫번째 뷰의 축척 값을 표시한다.
시트 특성 → 초기 뷰 축척을 선택
중량은 질량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되었다. 모형에서 별도의 재질 값을 부여하지 않으면 비중값이 1이된다. 그리고 재질을 지정하면 그 재질의 무게(중량) 값으로 변환된다.
표시되는 무게의 단위는 kgf 이다.
아래 그림에서 ①의 선택에 따라 소숫점 자릿수가 변한다.
특성 모형→질량을 선택
도면 파일 하나에 여러 장의 시트가 있을 경우 시트 번호를 사용해 시트를 구분한다.
통상 '몇 장중 몇 번째'라고 표시하며 '번째'에 해당한다.
시트 특성 → 시트번호 선택
도면 파일 하나에 여러 장의 시트가 있을 때 총 시트 수를 보여 준다.
도면 특성 → 시트 수 선택
이번에는 또 다른 여러 특성을 사용에 대해 배워보자.
오늘은 다음 항목에 대해 배울 것이다.
- 척도
- 중량
- 시트번호
- 시트수
척도
정확히 기억은 아니지만 2014를 포함한 이전 버전에서 척도를 표현하려면 iLogic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도면에 척도를 표시했었다. 그러다 이후 버전이 나오면서 새롭게 생성된 항목이다.
척도는 시트에 첫번째 뷰의 축척 값을 표시한다.
시트 특성 → 초기 뷰 축척을 선택
중량
중량은 질량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되었다. 모형에서 별도의 재질 값을 부여하지 않으면 비중값이 1이된다. 그리고 재질을 지정하면 그 재질의 무게(중량) 값으로 변환된다.
표시되는 무게의 단위는 kgf 이다.
아래 그림에서 ①의 선택에 따라 소숫점 자릿수가 변한다.
특성 모형→질량을 선택
시트 번호
도면 파일 하나에 여러 장의 시트가 있을 경우 시트 번호를 사용해 시트를 구분한다.
통상 '몇 장중 몇 번째'라고 표시하며 '번째'에 해당한다.
시트 특성 → 시트번호 선택
시트 수
도면 파일 하나에 여러 장의 시트가 있을 때 총 시트 수를 보여 준다.
도면 특성 → 시트 수 선택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인벤터 강좌 7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2)_제목블록(표제란)에 모형특성 사용하기
이제 겨우 도면 양식 하나 만든걸로 템플릿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분은 없을 것이다.
만약 그렇게 생각했다면 3D 프로그램에 대한 모욕일 것이다.
3D 프로그램의 장점은 단순히 3D 모형을 작성한다는 것 외에도 도면을 보다 빠르고 쉽게 작성할 수 있는 여러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제 그 기능들을 하나하나 들춰보면서 우리가 앞서 만들 템플릿에 적용해 보도록 하자.
모델링할 때 임의로 지정한 품명과 품번이 도면에서는 동일한 이름의 도명과 도번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름에 대한 오류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모형특성이라는걸 사용해야 한다. 모형 특성은 모형의 iProperties에서 작성한다.
이제 어떻게 모형특성을 도면에 반영하는지 알아 보자.
도면 검색기에서 제목블록(템플릿)을 선택→우클릭하여 정의 편집창으로 들어간다.
정의편집 화면 도구모음에서 스케치탭→텍스트 선택하면 텍스트 형식 창이 나타난다.
텍스트 형식창이 나타나면 아래 그림에서 나타난 순서에서 2번까지 선택하면 텍스트 편집영역에 <부품번호>가 자동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을 눌러 마무리 한다.
동일한 방법으로 이번에는 특성-모형에서 설명을 선택한다. 설명은 도면에서 도명으로 관리하기 위해 내가 임으로 지정한 것이다.
이제 텍스트로 작성된 <부품번호>와 <설명>을 템플릿의 정해진 위치에 가져다 놓고 편집화면을 빠져나온다.
화면을 빠져나오면 도면 양식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도명과 도번란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작성한 내용을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래 그림과 같이 간단한 모형을 만들어 보자.
나는 원통 모형을 하나 그렸다.
그리고 모형 검색기에서 부품 이름을 선택후 그림과 같이 iProperties를 선택한다.
iProperties는 이름 그대로 모형의 특성을 지정할 수 있다.
iProperties 편집화면이 나타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프로젝트탭을 선택 후 부품번호와 설명란에 적당한 내용을 입력한다.
이제 다시 도면으로 가서 아래 그림과 같이 앞서 만든 모형에 대한 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도면 제목블록에 도명과 도번이 삽입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모형특성을 사용해 자동으로 도명과 도번이 삽입되는 과정에 대해 알아 보았다.
다음 시간에는 모형특성외 다른 특성으로 제목블록을 좀더 발전 시키도록 하겠다.
만약 그렇게 생각했다면 3D 프로그램에 대한 모욕일 것이다.
3D 프로그램의 장점은 단순히 3D 모형을 작성한다는 것 외에도 도면을 보다 빠르고 쉽게 작성할 수 있는 여러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제 그 기능들을 하나하나 들춰보면서 우리가 앞서 만들 템플릿에 적용해 보도록 하자.
모델링할 때 임의로 지정한 품명과 품번이 도면에서는 동일한 이름의 도명과 도번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름에 대한 오류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모형특성이라는걸 사용해야 한다. 모형 특성은 모형의 iProperties에서 작성한다.
이제 어떻게 모형특성을 도면에 반영하는지 알아 보자.
도면 검색기에서 제목블록(템플릿)을 선택→우클릭하여 정의 편집창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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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편집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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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스트 선택 |
텍스트 형식창이 나타나면 아래 그림에서 나타난 순서에서 2번까지 선택하면 텍스트 편집영역에 <부품번호>가 자동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을 눌러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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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성-모형에서 부품번호 선택 |
동일한 방법으로 이번에는 특성-모형에서 설명을 선택한다. 설명은 도면에서 도명으로 관리하기 위해 내가 임으로 지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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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성-모형에서 설명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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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템플릿에 배치 |
화면을 빠져나오면 도면 양식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도명과 도번란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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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까지는 제목블록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
나는 원통 모형을 하나 그렸다.
그리고 모형 검색기에서 부품 이름을 선택후 그림과 같이 iProperties를 선택한다.
iProperties는 이름 그대로 모형의 특성을 지정할 수 있다.
![]() |
| ▲ 모형을 만들고 iProperties를 선택 |
iProperties 편집화면이 나타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프로젝트탭을 선택 후 부품번호와 설명란에 적당한 내용을 입력한다.
![]() |
| ▲ 부품번호와 설명란에 내용 입력 |
이제 다시 도면으로 가서 아래 그림과 같이 앞서 만든 모형에 대한 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도면 제목블록에 도명과 도번이 삽입되는 것을 볼 수 있다.
![]() |
| ▲ 완성 |
지금까지 모형특성을 사용해 자동으로 도명과 도번이 삽입되는 과정에 대해 알아 보았다.
다음 시간에는 모형특성외 다른 특성으로 제목블록을 좀더 발전 시키도록 하겠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인벤터 강좌 6강 - 도면 템플릿 만들기(1)_양식만들기
인벤터를 만난지도 벌써 10여년의 세울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다니던 회사에서 인벤터를 처음 도입할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템플릿이 정립되지 않아 혼자 설계한 도면인데도 매 프로젝트마다 도면의 표현 방법이 제각각이었다.
그래도 프로젝트가 끝날때 마다 템플릿도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제대로 된 템플릿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이제는 크게 무리없이 사용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거쳐 업데이트 된 이유 중 하나는 템플릿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다. 혼자 독학하다 보니 더디게 발전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나처럼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짧은 시간에 자기만의 좋은 템플릿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번 강좌를 이어가도록 하겠다.
우리는 앞으로 아주 긴 시간 그리고 몇 번의 강좌를 통해 도면 템플릿 만들기를 배울 것이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도면 양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도면 템플릿 만들기 첫 걸음을 시작해 보자.
앞으로 설명할 내용들은 방산에서 사용하는 표준 도면양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할 것이다.
양식은 보통 A3, A2, A1 이렇게 3종류를 가장 많이 쓰이지만(A4, A0는 방산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양식이다.) 그 중에서 A3 양식 기준으로 만들기를 설명할 것이다. 나머지는 양식만 다를 뿐 템플릿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아래에 보여지는 그림 1.1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볼 A3 도면 양식을 미리 보여 주고 있다.
그림에서 보면 양식은 크게 경계영역과 제복블록영역 이렇게 2가지 영역으로 구분될 수 있다. 이러한 구분으로 인벤터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그럼 이제 다같이 이 두가지 영역을 만들어 보자
도면 양식을 만들때는 인벤터에서 직접 그리는 건 정말 힘들기 때문에 오토캐드(AutoCad)를 사용하여 양식을 만들자. 자기만의 양식을 만들 수 있게지만 남들이 사용하는 양식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서 정해진 양식을 이용하면 된다.
도면 양식을 CAD File로 만들때 문자는 인벤터에서 직접 넣어도 되지만 역시나 인벤터는 불편한 관계로 CAD 양식에서 미리 문자를 기입하겠다. 특히 고정된 문자는 CAD File에서 만들고 도명, 도번등 변화는 문자는 인벤터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경계 만들기
경계 양식을 만들때는 실제 A3 도면용지 크기인 420 x 297에 해당되는 바깥 테두리도 함께 그려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캐드 파일을 인벤터로 복사해 갈 때 인벤터 도면에 삽입 위치를 쉽게 하기 위해서이다.
나중에 삽입할 때 다시 한번 이 내용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제목블록 만들기
제목블록이 삽입될 위치는 그림 1.2 경계 우하단 모서리로 부터 15mm 간격을 두고 삽입될 것이다.
따라서 제목블록도 삽입 기분점을 그림 1.3과 같이 15mm 떨어진 곳에 선을 그려 표시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15mm 바깥으로는 다른 선이 있어서는 안된다.
인벤터에 적용하기
이제부터는 CAD에서 완성한 양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인벤터 템플릿을 만들어 보자
아래의 순서대로 작업을 하면 된다.
1. 새파일 작성
2. 좌측 검색기에 위치한 템플릿 폴더에서 Metric 폴더 선택
=> 우리만 만드는 템플릿의 단위가 mm이므로 Metric에 있는 샘플 양식을 사용한다.
3. ISO.dwg 선택
4. ISO.dwg 파일이 나타나면 왼쪽 검색기 아래쪽에 있는 시트(Sheet)를 확장하고 그 속에 있는 Default(경계)와 IOS(제목블록)을 삭제 하여 빈 시트로 만든다.
5. 경계 불러오기
검색기에서 경계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후 새 경계 정의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 경계 정의 창으로 화면이 바뀌고 앞서 오토캐드에서 만든 양식을 Ctrl+C, Ctrl+V을 사용하여 붙여 넣는다.
이 때 오토캐드에서 불러 온 양식의 크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일점쇄선으로 표시되고 마우스가 A3 좌측하단 모서리를 가리키고 있을 것이다. 마우스를 인벤터 도면의 좌측하단으로 이동시켜 모서리를 일치시킨 후 클릭하면 도면이 제 자리를 잡게 된다.
이렇게 위치시킨후 화면을 빠져 나오면서 경계의 이름을 정한다. 예제는 A3로 이름을 정했다.
6. 제목블록 불러오기
검색기에서 제목 블록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후 새 제목 블록 정의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 제목 블록 정의 창으로 하면이 바뀌고 앞서 오토캐드에서 만든 양식을 Ctrl+C, Ctrl+V을 사용하여 붙여 넣는다.
이번에는 불러온 양싱은 앞에서 설명한 경계와는 다르게 시트 아무 곳에 위치해도 상관없다. 이뉴는 예전에 응용프로그램 설정에서 도면탭에 제목블록이 위치하는 방법을 미리 세팅했기 때문에 시트 어디에 놓아도 자동으로 우측하단으로 이동된다.
7. 완성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났다.
시트에 적용해 보자
검색기에서 방금 만든 경계와 제목블록을 각각 더블클릭 하면 자동으로 현재 시트(Sheet)에 적용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인벤터 양식은 다름이름으로 저장 → 템플릿 저장을 통해서 완전한 템플릿을 만들면 모든 과정이 완료 된다.
드디어 도면 템플릿 첫번째 강좌를 완성하였다. 다음에는 이번에 만든 템플릿을 사용해서 좀더 발전된 템플릿으로 진화해 보도록 하자.
다니던 회사에서 인벤터를 처음 도입할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템플릿이 정립되지 않아 혼자 설계한 도면인데도 매 프로젝트마다 도면의 표현 방법이 제각각이었다.
그래도 프로젝트가 끝날때 마다 템플릿도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제대로 된 템플릿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이제는 크게 무리없이 사용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거쳐 업데이트 된 이유 중 하나는 템플릿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다. 혼자 독학하다 보니 더디게 발전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나처럼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짧은 시간에 자기만의 좋은 템플릿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번 강좌를 이어가도록 하겠다.
우리는 앞으로 아주 긴 시간 그리고 몇 번의 강좌를 통해 도면 템플릿 만들기를 배울 것이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도면 양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도면 템플릿 만들기 첫 걸음을 시작해 보자.
앞으로 설명할 내용들은 방산에서 사용하는 표준 도면양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할 것이다.
양식은 보통 A3, A2, A1 이렇게 3종류를 가장 많이 쓰이지만(A4, A0는 방산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양식이다.) 그 중에서 A3 양식 기준으로 만들기를 설명할 것이다. 나머지는 양식만 다를 뿐 템플릿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아래에 보여지는 그림 1.1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볼 A3 도면 양식을 미리 보여 주고 있다.
그림에서 보면 양식은 크게 경계영역과 제복블록영역 이렇게 2가지 영역으로 구분될 수 있다. 이러한 구분으로 인벤터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그럼 이제 다같이 이 두가지 영역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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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1.1. A3 템플릿 완성본 |
도면 양식 만들기
도면 양식을 만들때는 인벤터에서 직접 그리는 건 정말 힘들기 때문에 오토캐드(AutoCad)를 사용하여 양식을 만들자. 자기만의 양식을 만들 수 있게지만 남들이 사용하는 양식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서 정해진 양식을 이용하면 된다.
도면 양식을 CAD File로 만들때 문자는 인벤터에서 직접 넣어도 되지만 역시나 인벤터는 불편한 관계로 CAD 양식에서 미리 문자를 기입하겠다. 특히 고정된 문자는 CAD File에서 만들고 도명, 도번등 변화는 문자는 인벤터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경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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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2. 경계 만들기 |
경계 양식을 만들때는 실제 A3 도면용지 크기인 420 x 297에 해당되는 바깥 테두리도 함께 그려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캐드 파일을 인벤터로 복사해 갈 때 인벤터 도면에 삽입 위치를 쉽게 하기 위해서이다.
나중에 삽입할 때 다시 한번 이 내용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제목블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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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3. 제목블록 만들기 |
제목블록이 삽입될 위치는 그림 1.2 경계 우하단 모서리로 부터 15mm 간격을 두고 삽입될 것이다.
따라서 제목블록도 삽입 기분점을 그림 1.3과 같이 15mm 떨어진 곳에 선을 그려 표시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15mm 바깥으로는 다른 선이 있어서는 안된다.
인벤터에 적용하기
이제부터는 CAD에서 완성한 양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인벤터 템플릿을 만들어 보자
아래의 순서대로 작업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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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4. 샘플 템플릿 불러오기 |
2. 좌측 검색기에 위치한 템플릿 폴더에서 Metric 폴더 선택
=> 우리만 만드는 템플릿의 단위가 mm이므로 Metric에 있는 샘플 양식을 사용한다.
3. ISO.dwg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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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5. 빈 시트 만들기 |
4. ISO.dwg 파일이 나타나면 왼쪽 검색기 아래쪽에 있는 시트(Sheet)를 확장하고 그 속에 있는 Default(경계)와 IOS(제목블록)을 삭제 하여 빈 시트로 만든다.
5. 경계 불러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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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6. 새 경계 정의 |
검색기에서 경계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후 새 경계 정의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 경계 정의 창으로 화면이 바뀌고 앞서 오토캐드에서 만든 양식을 Ctrl+C, Ctrl+V을 사용하여 붙여 넣는다.
이 때 오토캐드에서 불러 온 양식의 크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일점쇄선으로 표시되고 마우스가 A3 좌측하단 모서리를 가리키고 있을 것이다. 마우스를 인벤터 도면의 좌측하단으로 이동시켜 모서리를 일치시킨 후 클릭하면 도면이 제 자리를 잡게 된다.
이렇게 위치시킨후 화면을 빠져 나오면서 경계의 이름을 정한다. 예제는 A3로 이름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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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7. 양식 위치 지정 및 이름 정하기 |
6. 제목블록 불러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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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8. 새 제목블록 정의 |
검색기에서 제목 블록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후 새 제목 블록 정의를 선택한다. 그러면 새 제목 블록 정의 창으로 하면이 바뀌고 앞서 오토캐드에서 만든 양식을 Ctrl+C, Ctrl+V을 사용하여 붙여 넣는다.
이번에는 불러온 양싱은 앞에서 설명한 경계와는 다르게 시트 아무 곳에 위치해도 상관없다. 이뉴는 예전에 응용프로그램 설정에서 도면탭에 제목블록이 위치하는 방법을 미리 세팅했기 때문에 시트 어디에 놓아도 자동으로 우측하단으로 이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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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9. 양식 위치 지정 및 이름 정하기 |
7. 완성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났다.
시트에 적용해 보자
검색기에서 방금 만든 경계와 제목블록을 각각 더블클릭 하면 자동으로 현재 시트(Sheet)에 적용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인벤터 양식은 다름이름으로 저장 → 템플릿 저장을 통해서 완전한 템플릿을 만들면 모든 과정이 완료 된다.
드디어 도면 템플릿 첫번째 강좌를 완성하였다. 다음에는 이번에 만든 템플릿을 사용해서 좀더 발전된 템플릿으로 진화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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